공장 신축현장에서 슬라브 건물이 무너져 인부 3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30분쯤 충북 충주시 신니면 견학리 주식회사 가희 제2 공장 신축현장에서 콘크리트 작업 중이던 슬라브 건물의 2층 상판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인부 45살 전광성 씨와 57살 우광배 씨 그리고 58살 변성길 씨가 매몰돼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실공사 등으로 철골구조가 콘크리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것으로 보고 시공업체 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