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주조정실에 난입해 방송중단 사태를 주도한 만민중앙교회 신도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서울지검 남부지청은 오늘 만민교회 부목사 34살 주모씨와 안전실 차장 35살 이모씨 등 6명에 대해 전파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주씨등은 문화방송 2층 주조정실 난입해 기물을 부수고 직원을 폭행한 혐의등도 받고 있습니다.
한편 교회 고위간부들이 이번 사태를 조직적으로 주도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경찰은 배후조종자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이재록 목사 등 교회지도부의 비리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여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이들에 대한 출국금지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