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9.11 테러공격의 제1 용의자인 빈 라덴과 탈레반 지도자인 오마르가 아직 아프가니스탄 내에 은신중인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마이어스 미 합참의장이 밝혔습니다.
마이어스 합참의장은 폭스 TV와의 회견에서 빈 라덴과 오마르가 어디 있는지 대략 알고 있으며 그들이 아직 아프간을 떠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마이어스 합참의장은 또 빈 라덴뿐만 아니라 탈레반 지도부도 끝까지 추적해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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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합참의장, 빈 라덴.오마르 아직 아프간에
입력 2001.12.10 (00:13)
단신뉴스
미국은 9.11 테러공격의 제1 용의자인 빈 라덴과 탈레반 지도자인 오마르가 아직 아프가니스탄 내에 은신중인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마이어스 미 합참의장이 밝혔습니다.
마이어스 합참의장은 폭스 TV와의 회견에서 빈 라덴과 오마르가 어디 있는지 대략 알고 있으며 그들이 아직 아프간을 떠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마이어스 합참의장은 또 빈 라덴뿐만 아니라 탈레반 지도부도 끝까지 추적해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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