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택시로 여성 승객을 태워 금품을 빼앗고 폭행을 일삼은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광명시 광명6동 30살 안모 씨를 특수 강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9일 흉기로 택시기사 40살 이모 씨를 위협해 현금 30만원과 택시를 빼앗은 뒤 다음날 10일 압구정동에서 30대 중반의 여성을 태워 신용카드를 빼앗고 260만원을 인출해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여성 승객에게 금품을 빼앗고 폭행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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