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여성들의 손가방을 날치기해 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 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털어온 20살 안모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19살 이모 군은 특수 강도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안씨 등은 지난 8월 중순 서울 신정1동에 사는 주부 이모 씨에게서 37만원이 든 핸드백을 날치기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3차례에 걸쳐 8백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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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날치기 상습범 구속
입력 2001.12.10 (03:28)
단신뉴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여성들의 손가방을 날치기해 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 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털어온 20살 안모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19살 이모 군은 특수 강도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안씨 등은 지난 8월 중순 서울 신정1동에 사는 주부 이모 씨에게서 37만원이 든 핸드백을 날치기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3차례에 걸쳐 8백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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