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10분쯤 경기도 시흥시 주율동 74살 안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1층에 세들어 살던 중국 동포 45살 이모 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술에 취해 방에서 큰 소리로 떠들다가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이씨가 생활을 비관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10시 20분쯤에는 경기도 광주시 양벌리의 주택에서도 불이 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5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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