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80여대에서 외제 오디오를 떼어내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승용차에 장착된 외제 오디오만 골라 털어온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25살 이모씨 등 두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또 이들에게서 훔친 오디오를 사들인 대구시 두류동 23살 최모씨 등 네명에 대해서 장물취득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외제 차량오디오 80여대, 시가 1억3천만원어치를 훔쳐 매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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