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반 탈레반 병력의 집중 추적을 받고있는 9.11 테러공격 용의자 오사마 빈 라덴은 아프가니스탄 동부 토라 보라지역에서 천여 무장세력의 항전을 직접 지휘하고 있다고 파키스탄 신문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들은 잘랄라 바드에 있는 북부 동맹 대변인 모하마드 아민의 말을 인용해 오사마 빈 라덴은 일부 탈레반 관리들을 포함한 천여명의 부하들을 직접 지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민 대변인은 특히 북부 동맹이 토라 보라의 모든 기지들을 파괴시킨 이후 빈 라덴은 스핀 가르 삼림 지역에 참호를 파 은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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