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테러와의 전쟁과 관련, 이라크 문제를 어떻게 추진해 나갈 것인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딕 체니 미 부통령이 오늘 밝혔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NBC-TV방송과 가진 회견에서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대량 파괴 무기 계획과 테러와의 연관성은 시사했으나 아직 이라크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테러 리스트들과 대량파괴 무기와의 연계증대 등을 비춰 볼 때 미국은 그러한 공격에 취약하지 않도록 확실히 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매우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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