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고급 승용차 80여 대 훔쳐
    • 입력2001.12.10 (06:00)
뉴스광장 2001.12.1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고급승용차에 장착된 외제 오디오만 골라서 지금까지 80여 차례에 걸쳐서 1억 3000여 만 원어치를 훔쳐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기현 기자입니다.
    ⊙기자: 시가 170만 원이 넘는 차량용 오디오입니다.
    경찰에 잡힌 용의자들은 이 일제 오디오를 훔쳐 60만 원에 팔아 넘겼습니다.
    이들은 외제 오디오를 장착한 승용차를 물색한 뒤 각종 장비를 이용해 오디오를 통째로 뜯어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훔친 것만도 84개.
    시가 1억 3000만 원어치가 넘습니다.
    ⊙용의자 이모 씨: 좋아 보이고 찾는 사람도 있어 돈이 좀 될 것 같아서 (훔쳤어요.)
    ⊙기자: 경찰은 차량용 오디오를 훔친 25살 이 모 씨 등 2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또 이들에게서 훔친 물건을 사들인 23살 최 모 씨 등 4명에 대해서는 장물취득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우섭(대구 수성경찰서 형사계): 원래 들어 있던 오디오를 빼버리고 빈 공간에다가 절취한 오디오를 끼워서 카센터나 아니면 필요로 하는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자기 것처럼 판매하는 거죠.
    ⊙기자: 경찰은 이들의 범행이 더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추가범행 여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기현입니다.
  • 고급 승용차 80여 대 훔쳐
    • 입력 2001.12.10 (06:00)
    뉴스광장
⊙앵커: 고급승용차에 장착된 외제 오디오만 골라서 지금까지 80여 차례에 걸쳐서 1억 3000여 만 원어치를 훔쳐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기현 기자입니다.
⊙기자: 시가 170만 원이 넘는 차량용 오디오입니다.
경찰에 잡힌 용의자들은 이 일제 오디오를 훔쳐 60만 원에 팔아 넘겼습니다.
이들은 외제 오디오를 장착한 승용차를 물색한 뒤 각종 장비를 이용해 오디오를 통째로 뜯어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훔친 것만도 84개.
시가 1억 3000만 원어치가 넘습니다.
⊙용의자 이모 씨: 좋아 보이고 찾는 사람도 있어 돈이 좀 될 것 같아서 (훔쳤어요.)
⊙기자: 경찰은 차량용 오디오를 훔친 25살 이 모 씨 등 2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또 이들에게서 훔친 물건을 사들인 23살 최 모 씨 등 4명에 대해서는 장물취득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우섭(대구 수성경찰서 형사계): 원래 들어 있던 오디오를 빼버리고 빈 공간에다가 절취한 오디오를 끼워서 카센터나 아니면 필요로 하는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자기 것처럼 판매하는 거죠.
⊙기자: 경찰은 이들의 범행이 더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추가범행 여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기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