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119특수구조대) 어제 오후 3시 반쯤 도봉산 말바위에서 등산을 하던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53살 남 모씨가 발을 헛딛어 10미터 아래 절벽으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남씨는 암벽에 있는 나무에 걸려 목숨은 건졌지만 발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남씨는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119특수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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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말바위 추락사고(그림예정)
입력 1999.05.17 (06:11)
단신뉴스
(화면제공:서울 119특수구조대) 어제 오후 3시 반쯤 도봉산 말바위에서 등산을 하던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53살 남 모씨가 발을 헛딛어 10미터 아래 절벽으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남씨는 암벽에 있는 나무에 걸려 목숨은 건졌지만 발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남씨는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119특수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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