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미용외과 전문의들 이색전시회
    • 입력2001.12.10 (06:00)
뉴스광장 2001.12.1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미용외과 전문의들이 이색 미술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미술작품을 통해 의사들에게 미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정수영 기자입니다.
    ⊙기자: 간이 전시실에 튤립꽃이 두 가지 색깔로 피어났습니다.
    강렬한 색대비와 아름다운 선의 조화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잡습니다.
    용의 꼬리에 팔이 감긴 채 나락으로 떨어지는 여인상은 우리 전통설화 수로부인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안개 낀 고향풍경을 보는 듯한 물가의 한적함은 도시의 번잡스러움을 씻어냅니다.
    중견작가 5명의 작품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용외과학회 학술대회와 함께 열었습니다.
    ⊙한성의(대한미용외과학회 이사): 미용외과 선생님들의 감수성을 감성적인 것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이러한 미술전람회를 기획했습니다.
    ⊙기자: 미용외과학회는 자체 기금으로 이번 전시작품 가운데 하나를 구입해 사회 공공기관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전문 직업인들이 일을 떠나 다른 각도에서 미를 추구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이러한 시도가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수영입니다.
  • 미용외과 전문의들 이색전시회
    • 입력 2001.12.10 (06:00)
    뉴스광장
⊙앵커: 미용외과 전문의들이 이색 미술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미술작품을 통해 의사들에게 미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정수영 기자입니다.
⊙기자: 간이 전시실에 튤립꽃이 두 가지 색깔로 피어났습니다.
강렬한 색대비와 아름다운 선의 조화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잡습니다.
용의 꼬리에 팔이 감긴 채 나락으로 떨어지는 여인상은 우리 전통설화 수로부인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안개 낀 고향풍경을 보는 듯한 물가의 한적함은 도시의 번잡스러움을 씻어냅니다.
중견작가 5명의 작품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용외과학회 학술대회와 함께 열었습니다.
⊙한성의(대한미용외과학회 이사): 미용외과 선생님들의 감수성을 감성적인 것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이러한 미술전람회를 기획했습니다.
⊙기자: 미용외과학회는 자체 기금으로 이번 전시작품 가운데 하나를 구입해 사회 공공기관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전문 직업인들이 일을 떠나 다른 각도에서 미를 추구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이러한 시도가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수영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