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경인고속도로 상행선 신월고개 부근에서 오늘 아침에 사고가 있었습니다.
처리는 7시 5분쯤 끝나기는 했습니다마는 이 때문에 인천이나 부천 지역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길이 더욱 힘들고 또 아침 일찍부터 밀리기 시작했던 동부간선도로는 지금은 끝에서 끝까지 전구간이 지체 서행구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서부 간선도로의 정체현상은 외곽방면부터 오늘은 먼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고척교 부근의 도심방면 정체현상은 7시 20분쯤 시작됐는데...
지금은 양방향 모두 극심한 정체구간입니다.
올림픽대로 미사리에서 공항 방면도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한남대교 남단에서 반포대교 남단 사이 중간지점에 화물차 전도 사고가 나서 지금은 뒷쪽이 크게 밀려 있는 것입니다.
경부 고속도로 시가지 구간입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출근하는 차도 그렇고 또 서울에서 지방으로 출근하는 차량들이 모아지면서 지금은 상하행선 모두 지, 정체 상태고 또 행주대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 진입구간 정체 현상도 지금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유로에서 성산대교 남단 방면 정체현상도 일찌감치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통일로 국립보건원 앞에서 무악재 방면이나 구로동 사거리에서 영등포역 삼거리방면도 답답함을 피하기 어려운 상태여서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그야말로 정체 그 자체라고 생각하셔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상 소요시간을 길게 잡고 출발하는 넉넉함이 필요한 아침입니다.
교통 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