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전남 해남군 화원면 시화도 북방 1.5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1225톤급 모래채취선 해광루비호가 바닷물이 새면서 침몰했습니다.
그러나 선장 43살 정규철씨 등 승선원 12명은 긴급출동한 목포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전원 구조됐고, 사고 해역 주변에는 방제정 2척이 투입돼 해양오염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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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채취선 침몰, 선원 12명 전원 구조
입력 2001.12.10 (06:42)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쯤 전남 해남군 화원면 시화도 북방 1.5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1225톤급 모래채취선 해광루비호가 바닷물이 새면서 침몰했습니다.
그러나 선장 43살 정규철씨 등 승선원 12명은 긴급출동한 목포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전원 구조됐고, 사고 해역 주변에는 방제정 2척이 투입돼 해양오염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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