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훈 영국 국방장관은 오늘 아프가니스탄에 투입될 평화유지군에 병력을 파견할 준비가 돼있으며 평화유지군을 주도하라는 요구를 `매우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훈 장관은 BBC방송에 출연해 `한 국가가 이번 작전 본부의 주력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 있고 이는 영국이 과거에 매우 잘해왔기 때문에 만약 유엔이 요청해온다면 매우 진지하게 검토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훈 장관은 그러나 일부 영국 신문이 보도한 병력 1만명 파병설과 관련해 `어느 한 국가가 그렇게 많은 병력을 파견할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말해 파병규모는 이보다 작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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