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이스라엘 새 총리에 바락 후보 당선 유력(대체)
    • 입력1999.05.17 (06:2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이스라엘 새 총리에 바락 후보 당선 유력(대체)
    • 입력 1999.05.17 (06:26)
    단신뉴스
(텔아비브.예루살렘에서 외신종합) 후보들의 잇따른 사퇴로 2파전으로 압축된 이스라엘 총리 선거에서 노동당의 에후드 바락 당수의 당선이 유력시되고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줄곳 1위를 달려온 바락 후보는 어제 2명의 후보가 지지를 선언하고 중도 사퇴함에 따라 오늘 실시되는 1차 투표에서 무난히 과반 득표에 성공해 새 총리에 당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 여론조사기관인 스미스 리서치센터의 스미스 하녹 소장은 후보들의 중도 사퇴에 따른 지지표 이동으로 바락 후보가 55%,네타냐후 후보가 43%를 얻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그러나 1차 투표에서 바락 당수의 과반 득표를 저지하고 결선투표에서 역전을 꾀한다는 전략 아래 강경파 지지 세력의 규합에 나서고 있습니다.
총리와 120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는 현지시각으로 오늘 오전 7시부터 시작되며, 투표 종료 직후 출구조사가 발표될 예정이나 공식 개표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1주일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