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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 6명,구속영장청구(17일 아침용-대체)
    • 입력1999.05.17 (06:3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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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5 일 경찰에 자진출두한 만민교회 신도 19 명 가운데 주조 난입 사태를 주동한 열성신도 6 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서울지검 남부지청은 오늘 경찰이 영장을 신청한 신도 11명 가운데 만민교회 부목사 34살 주모씨와 안전실 차장 35살 이모씨 등 6명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안전실 직원 28살 이모씨등 5명은 불구속 처리했습니다.
    주씨등은 문화방송 2층 주조정실 난입해 기물을 부수고 직원을 폭행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주씨등은 오늘 오전 영장 실질 심사를 통해 구속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경찰은 또 만민교회 이재록 목사의 측근으로 이번 방송중단사태에 관련 혐의가 있는 한 경찰간부를 내사하다 해당 경찰서에 자체 감찰조사 지시를 내린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태를 교회 고위간부들이 조직적으로 사주한 것으로 보고 입건된 신도를을 상대로 배후 조종자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재록 목사 등 교회지도부의 비리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여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이들에 대한 출국금지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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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 6명,구속영장청구(17일 아침용-대체)
    • 입력 1999.05.17 (06:35)
    단신뉴스
지난 15 일 경찰에 자진출두한 만민교회 신도 19 명 가운데 주조 난입 사태를 주동한 열성신도 6 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서울지검 남부지청은 오늘 경찰이 영장을 신청한 신도 11명 가운데 만민교회 부목사 34살 주모씨와 안전실 차장 35살 이모씨 등 6명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안전실 직원 28살 이모씨등 5명은 불구속 처리했습니다.
주씨등은 문화방송 2층 주조정실 난입해 기물을 부수고 직원을 폭행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주씨등은 오늘 오전 영장 실질 심사를 통해 구속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경찰은 또 만민교회 이재록 목사의 측근으로 이번 방송중단사태에 관련 혐의가 있는 한 경찰간부를 내사하다 해당 경찰서에 자체 감찰조사 지시를 내린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태를 교회 고위간부들이 조직적으로 사주한 것으로 보고 입건된 신도를을 상대로 배후 조종자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재록 목사 등 교회지도부의 비리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여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이들에 대한 출국금지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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