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증권시세와 환율과 금리 등의 주요 경제지표 알아보겠습니다.
⊙기자: 오늘 주식시장은 지난주 말 미국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였고 12월 선물옵션 만기일도 앞둔 상태여서 경계매물이 늘어나며 거래소는 약세출발하고 있는 반면에 코스닥은 외국인들의 매수세로 오름세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종합주가지수는 지난주 말보다 7.55포인트 내린 696.95를 기록하고 있고 거래량은 1억 6000만주를 넘어섰습니다.
선물가격은 12월물이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고 코스닥지수는 지난주 말보다 0.59포인트 오른 73.4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종과 금융업종이 약세를 시현하고 있습니다.
거래소 시장은 외국인들만이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말 미국 주식시장은 11월 실업률이 예상치보다 악화됨으로써 11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앞두고 차익실현 심리가 높아져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가격이 아시아현물시장에서 128메가D램의 경우 11% 폭등하는 등 큰 폭의 상승을 이어갔고 고객예탁금도 10조 5000억원에 육박하고 있어 차액 실현매물을 실현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종목별로는 단기급등했던 삼성전자와 포항제철이 차익매물로 약세를 보이고 있고 하이닉스반도체도 탄력이 다소 둔화한 가운데 아남반도체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고 반도체장비 관련주인 신성ENG와 미래산업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1월 수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기아자동차가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강세시현하고 있고 고배당이 예상되는 S오일이 외국인 매수세로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현대백화점과 하이트맥주, 태평양 등 내수소비 우량주들로 매수세가 강한 모습입니다.
한편 외국인들이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는 코스닥시장은 현대정보기술이 1100만달러 규모의 베트남 농협은행 전산화 프로젝트의 수주를 바탕으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E네트와 현대소프트, 버츄얼텍과 코리아테 여타 기술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보안장비 관련주들의 매수세가 강한 모습이고 LG홈쇼핑과 CJ39쇼핑, 실적 호전을 재료로 강세 시현중입니다.
이시각 현재 원달러환율은 엔달러 환율이 125엔선을 넘어서자 동조화를 보이며 어제보다 5원 급등한 127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3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6.18%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현대증권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