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이슬람 조직인 하마스는 반 이스라엘 운동인 인티파다 14주년 기념일을 맞아 레바논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였습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번 시위에서 이스라엘 상징물을 불태우고 이스라엘에 대한 자살폭탄 테러의 배후는 자신들이었다고 주장하면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땅을 점령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레바논에는 팔레스타인 난민 35만여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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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파타 14주년 기념, 레바논 시위
입력 2001.12.10 (09:38)
단신뉴스
팔레스타인 이슬람 조직인 하마스는 반 이스라엘 운동인 인티파다 14주년 기념일을 맞아 레바논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였습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번 시위에서 이스라엘 상징물을 불태우고 이스라엘에 대한 자살폭탄 테러의 배후는 자신들이었다고 주장하면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땅을 점령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레바논에는 팔레스타인 난민 35만여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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