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미국 연방 항공청의 한국 항공안전등급 1등급 상향조정을 계기로 미국 델타항공 등과의 코드셰어, 즉 편명 공유 서비스를 곧 복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델타항공은 최근 대한항공에 대한 운항 조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남에 따라 코드셰어 서비스의 복원을 검토하고 있으며 미 연방 항공청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델타 항공의 존 마셜 부사장은 대한 항공이 운항의 전반적인 부문에서 놀라운 향상을 보였다면서, 이번 조사결과 국제 민간 항공기구의 안전기준을모두 만족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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