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사실상 아프간전 승리를 굳힌 가운데 미국의 이라크에 대한 테러전 확전 여부가 새로운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 이라크 확전 문제는 부시 미 대통령과 파월 국무장관 등 부시 행정부 수뇌부들이 잇따라 이라크에 경고하고 이라크가 이에 강력 반발함에 따라 아프간전 종전시점을 계기로 연말 국제 외교현안으로 부상했습니다.
미국의 아프간 확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의 아지즈 부총리가 기존의 대미 강경입장과 달리 미국과 모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대화'를 희망한다면서 부시 행정부에 `위협과 침략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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