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 대통령은 연말 2대 역점 과제를 빈 라덴 색출과 후속 보복테러 차단에 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아프간 승전 여세를 몰아 취임 첫 해가 가기 전에 아프간전을 사실상 마무리짓고 가급적 연내 빈 라덴을 생포해 군사법정에 세운다는 목표아래 빈 라덴 색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빈 라덴이 체포 또는 사살될 경우, 미국을 겨냥한 그 추종세력들의 보복테러가 자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국내 방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