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러시아를 방문해 아프가니스탄 전후복구 등 현안 문제를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모스크바에 도착한 파월 장관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통해 9.11 테러 이후 구축된 미-러시아 외교관계를 한층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파월 장관은 이틀동안 미사일 방어계획에 대해 양국간의 견해차를 좁히는 문제와 러시아의 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에 대해 심도높은 의견교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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