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서 사용되는 농약병의 대부분이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5천만개의 농약 빈병 가운데 평균 66%가 수거됐으나, 서울지역은 11%만 수거됐습니다.
대전지역은 농약 빈병 회수율이 86%로 가장 높고, 경남은 76%, 강원.충북.충남이 각각 73% 그리고 전북은 69%입니다.
환경부는 내년에 전국적으로 7천 5백만개의 농약병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하고, 빈병을 한 개 회수하는 데 50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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