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호텔에 투숙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충남 공주시 신풍면 48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3일과 15일 내연의 관계인 서울 갈현동 33살 임모씨와 함께 충남 서산과 서울 청담동의 모호텔에 투숙해 필로폰을 물에 타서 투약하는 한편 임씨에게도 물인 것처럼 속여 마시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모씨가 후배로부터 필로폰은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필로폰 투약 40대 영장
입력 1999.05.17 (07:12)
단신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호텔에 투숙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충남 공주시 신풍면 48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3일과 15일 내연의 관계인 서울 갈현동 33살 임모씨와 함께 충남 서산과 서울 청담동의 모호텔에 투숙해 필로폰을 물에 타서 투약하는 한편 임씨에게도 물인 것처럼 속여 마시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모씨가 후배로부터 필로폰은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