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신용카드를 국내로 들여와 8천5백여만 원어치의 물품을 구입한 말레이지아인 등 외국인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 경찰서는 말레이지아인 31살 판한구안 씨 등 4명을 사문서 위조와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홍콩인 30살 라이 포 켱에 대해 사기 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위조 신용카드 16장을 인천국제공항에서 건네받아 하루 뒤에 서울 잠원동의 모 쇼팅센터에서 300만 원짜리 고급 안경을 구입하는 등 지금까지 8천5백여만 원어치의 물품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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