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이 팀매치스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웬디 워드와 한조를 이룬 박지은은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너포인트 모나크비치 골프장에서 베스트볼 방식으로 치른 현대 팀매치스골프 LPGA 디비전 결승에서 로리케인-제니스 무디조에 4홀을 남기고 5홀차로 져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베스트볼 방식은 한조 2명의 성적중 좋은 것을 택해 상대팀과 비교하는 홀 매치 플레이를 말합니다.
박지은 -워드조는 1번ㆍ2번홀과 9번ㆍ11번홀을 내줘 4홀 차로 뒤처지면서 위기를 맞은뒤 13번ㆍ14번홀을 거푸 내줘 힘없이 무너졌습니다.
미국프로골프 PGA 디비전 결승에서는 99년 우승팀인 프레드 커플스-마크 캘커베키아조가 지난해 챔피언 톰레먼-더피 왈도프조를 1홀 차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시니어프로골프 SPGA 디비전 우승은 앨런 도일-다나 퀴글리 조에 돌아갔습니다.
각 디비전 우승자는 10만달러씩의 상금과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