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결혼식 축의금을 훔쳐 달아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9살 전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 등은 어제 오후 4시반쯤 서울대 호암생활관 안 송 모씨의 결혼식장에서 빈봉투를 바꿔치는 수법으로 축의금 백 삼십만원을 훔쳐 달아나다 이를 알고 뒤쫓아온 경비원 35살 박태종 씨등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끝)
결혼식 축의금 절도 50대 등 영장
입력 1999.05.17 (07:14)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결혼식 축의금을 훔쳐 달아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9살 전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 등은 어제 오후 4시반쯤 서울대 호암생활관 안 송 모씨의 결혼식장에서 빈봉투를 바꿔치는 수법으로 축의금 백 삼십만원을 훔쳐 달아나다 이를 알고 뒤쫓아온 경비원 35살 박태종 씨등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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