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진출이후 최고 성적인 단독 5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미현은 미국 테네시주 허미티지골프장에서 열린 새러리클래식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로 5위에 올랐습니다.
박세리는 이븐파에 그쳐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경기를 마감했고 멕 맬런이 3라운드 합계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끝)
미국여자골프-김미현, 단독 5위(수정)
입력 1999.05.17 (07:17)
단신뉴스
김미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진출이후 최고 성적인 단독 5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미현은 미국 테네시주 허미티지골프장에서 열린 새러리클래식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로 5위에 올랐습니다.
박세리는 이븐파에 그쳐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경기를 마감했고 멕 맬런이 3라운드 합계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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