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수돗물의 전체 처리과정이 실시간으로 확인되는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서울시는 서울 지역 수돗물 수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오는 2003년까지 총 사업비 33억 원을 들여 수돗물 중앙 감시 센터에서 원수와 정수,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의 수질을 각 단계별로 측정.분석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시스템이 완성되면 각종 수질 정보가 실시간 인터넷으로 공개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보다 정확한 수질 분석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올해 말까지 암사,구의 취수장 등 5개 취수장에 전송망을 설치하고,내년 1월부터는 암사 수계 5개 지점에서 수질 모니터링을 시범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