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지에서 확산되고 있는 세균성 이질환자가 전라북도에서도 나타나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설사와 복통등의 증세를 보인 익산시 남중동 60살 이모 씨와 성당면 65살 박모 씨 등 2명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이모 씨는 세균성 이질환자로 확인됐고 박모 씨는 내일쯤, 검사 결과가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족 등에 대한 감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촬영 중)
전북서도 세균성 이질환자 나타나
입력 2001.12.10 (11:26)
단신뉴스
서울 등지에서 확산되고 있는 세균성 이질환자가 전라북도에서도 나타나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설사와 복통등의 증세를 보인 익산시 남중동 60살 이모 씨와 성당면 65살 박모 씨 등 2명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이모 씨는 세균성 이질환자로 확인됐고 박모 씨는 내일쯤, 검사 결과가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족 등에 대한 감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촬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