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경제 부총리는 오늘 민주당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특소세 인하에 따른 소비와 건설투자 증대 등으로 4분기 GDP 성장률이 당초 예상치 2.5% 보다 높은 3% 안팎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념 부총리는 이에 따라 올 전체 성장률은 2.8% 선이 될 것 같다고 보고했습니다.
진념 부총리는 또 현재 우리 경제는 내수진작 등에 힘입어 추가적으로 악화되지는 않고 바닥을 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경제회복이 가능한 만큼 내년엔 4%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경제를 운용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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