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오늘 제53회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을 맞아 함정호 변호사에게 무궁화장을 전수하는 등 인권옹호 유공자 10명에 대해 훈.포장을 수여했습니다.
함 변호사는 대한변협 사할린 동포 귀환추진위원과 대한변협 회장등을 지내면서, 고엽제 환자 피해보상을 위한 법 개정 촉구등 다양한 인권 옹호 활동을 벌인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또 주원진 한국갱생보호공단 이사와 천기홍 법무부 가석방 심사위원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이복연 춘천지방 법무사회 법무사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박애경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부소장 등 3명이 대통령 표창을, 임홍섭 부산소년원 보호소년지도위원 등 3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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