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는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장기대책으로 청소년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각 학교에 보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중기특위는 오늘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전국 시.도 교육청 장학사와 실업계 교사 등 천여명을 초청해 청소년 창업교육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 교육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창업과 기업경영 원리 등을 이해시키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전문연구기관과 함께 프로그램개발에 착수해 이 달 안에 초급과정 프로그램이 완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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