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오광균 특파원의 보도) 우리나라의 김미현 선수가 미국 테네시주 올드 히커리에서 치러진 사라 리 골프대회에서 합계 14언더파로 단독 5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미현 선수는 특히 사흘 연속 톱텐안에 드는 안정된 아이언 샷을 과시했으며, 오늘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침착하게 4언더파를 기록해 사흘 경기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사라 리 클래식 골프대회는 맥 맬론 선수가 17언더파를 기록해 16언더파를 친 소렌스탐 선수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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