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그룹 회장들의 주식 보유 금액이 지난해말에 비해 2배가까이 늘었습니다.
증권거래소는 10대 그룹 회장들이 보유한 각 상장계열사의 주식평가금액 총액이 1조7천억원대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92퍼센트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주식수로는 5.6퍼센트 증가했습니다.
평가금액상으로 삼성 이건희 회장이 8천9백억원대로 1위였고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이 뒤를 이었으며 증가율면에선 롯데 신격호회장과 LG 구본무 회장이 1,2위였습니다.
증권거래소는 계열사 신규 상장과 주식 장내매입 등을 통해 주식을 늘린데다 보유 주식 평가금액이 76퍼센트 가량 상승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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