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가 일어난지 3개월째인 내일 희생자를 위한 추도행사가 워싱턴과 런던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추도 행사는 지난 9월 11일 첫 피랍 항공기가 뉴욕 세계무역센터를 공격한 시간에 맞춰 열리게 되며 이와 유사한 행사가 미국 주도의 반 테러 연합전선에 참여하는 다른 국가들에서도 열리게 될 것이라고 영국 총리실의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또 블레어 총리와의 회담을 위해 영국을 방문할 예정인 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도 런던 추모행사에 참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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