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B-52 폭격기 2대가 오사마 빈 라덴의 은거지로 추정되는 아프가니스탄 동부 토라 보라 산악지대에 대규모 폭격을 재개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그러나 지상에서는 탈레반이 항복한 이후, 알-카에다 조직원들이 피신한 화이트 마운틴 지역을 포위하고 있는 반 탈레반 병력이 아직 공세를 취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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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 빈 라덴 은거지 대규모 폭격 재개
입력 2001.12.10 (14:33)
단신뉴스
미군 B-52 폭격기 2대가 오사마 빈 라덴의 은거지로 추정되는 아프가니스탄 동부 토라 보라 산악지대에 대규모 폭격을 재개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그러나 지상에서는 탈레반이 항복한 이후, 알-카에다 조직원들이 피신한 화이트 마운틴 지역을 포위하고 있는 반 탈레반 병력이 아직 공세를 취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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