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은 오늘 대검찰청에서 창립 4주년 기념식을 갖고, 앞으로 자녀안심운동을 폭력 추방 운동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확산시켜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이사장인 김수환 추기경은 특히 영상 메시지를 통해, 최근 우리 사회의 폭력 미화 분위기가 청소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우리 모두 심각하게 반성해야한다며, 반문명적인 폭력을 추방하는데 온 국민이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신승남 검찰총장도 기념사에서 청소년 보호라는 숭고한 뜻을 이루기위해, 검찰도 폭력을 추방하는데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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