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단란주점을 함께 운영하는 동업자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서울 천호동 27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4일 새벽 5시쯤 42살 방모씨와 함께 운영하는 서울 천호동 모 단란주점에서 방씨의 남편 47살 송모씨가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다며 둔기로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사체를 자신의 승용차 싣고 돌아다니다 부모의 설득으로 지난 15일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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