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릴 예정이던 현대아산과 북한측의 금강산 회담이 연기됐습니다.
현대아산은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이 당초 오늘 금강산에서 북한의 아태평화위원회 관계자와 만나 관광 특구 지정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지만 북측의 요청으로 회담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이에앞서 열린 민간회담에서 오는 15일까지 관광특구를 지정할 수있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오늘 중간 회담을 가질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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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북한 금강산 회담 회동 연기
입력 2001.12.10 (15:06)
단신뉴스
오늘 열릴 예정이던 현대아산과 북한측의 금강산 회담이 연기됐습니다.
현대아산은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이 당초 오늘 금강산에서 북한의 아태평화위원회 관계자와 만나 관광 특구 지정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지만 북측의 요청으로 회담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이에앞서 열린 민간회담에서 오는 15일까지 관광특구를 지정할 수있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오늘 중간 회담을 가질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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