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임시국회 14일 소집 합의
    • 입력2001.12.10 (15:08)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새해 예산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가 오는 14일 소집됩니다.
    여야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이만섭 국회의장 주재로 총무회담을 열어 이같이 합의하고 내일 임시국회 소집공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담에서 여야 총무들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예산안과 예산안 부수법안,그리고 민생법안의 조속한 처리에 최대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이만섭 의장은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민주당 이상수 총무는 가급적 오는 14일 본회의를 열어 새해예산안과 상임위에 계류중인 47개 민생법안들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고 한나라당 이재오 총무는 예산안 계수조정 상황을 봐가며 추후 의사일정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담에서 한나라당은 이번 임시국회중 인사청문회법을 개정하고 공적자금 국정조사를 수용할 것을 요구했고 민주당은 기금관리법과 인권법 개정안, 5.18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등이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야 총무들의 합의에따라 국회 예결특위는 오늘 오후부터 예산안계수조정소위를 열어 항목별 예산안 조정작업에 착수했고, 일부 상임위원회도 계류법안 심의에 나섰습니다.
    <끝>
  • 임시국회 14일 소집 합의
    • 입력 2001.12.10 (15:08)
    단신뉴스
새해 예산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가 오는 14일 소집됩니다.
여야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이만섭 국회의장 주재로 총무회담을 열어 이같이 합의하고 내일 임시국회 소집공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담에서 여야 총무들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예산안과 예산안 부수법안,그리고 민생법안의 조속한 처리에 최대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이만섭 의장은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민주당 이상수 총무는 가급적 오는 14일 본회의를 열어 새해예산안과 상임위에 계류중인 47개 민생법안들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고 한나라당 이재오 총무는 예산안 계수조정 상황을 봐가며 추후 의사일정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담에서 한나라당은 이번 임시국회중 인사청문회법을 개정하고 공적자금 국정조사를 수용할 것을 요구했고 민주당은 기금관리법과 인권법 개정안, 5.18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등이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야 총무들의 합의에따라 국회 예결특위는 오늘 오후부터 예산안계수조정소위를 열어 항목별 예산안 조정작업에 착수했고, 일부 상임위원회도 계류법안 심의에 나섰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