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중 외교실책 파문으로 소환 조치된 주중 대사관 선양 영사사무소장 후임에 오병성 캄보디아 주재 공사참사관을 임명했습니다.
오병성 영사사무소장은 벤쿠버와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영사직을 수행하는 등 재외국민 보호 업무에서 많은 경험을 쌓아온 점이 인정돼 신임 영사사무소장에 임명됐습니다.
(끝)
선양 영사사무소장 임명
입력 2001.12.10 (15:32)
단신뉴스
정부는 한중 외교실책 파문으로 소환 조치된 주중 대사관 선양 영사사무소장 후임에 오병성 캄보디아 주재 공사참사관을 임명했습니다.
오병성 영사사무소장은 벤쿠버와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영사직을 수행하는 등 재외국민 보호 업무에서 많은 경험을 쌓아온 점이 인정돼 신임 영사사무소장에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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