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의 중.소형 쓰레기 소각장 상당 부분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쓰레기 문제 시민협의회가 중.소형 소각로 48곳의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44%가 소각로 적정 온도인 850도씨 미만으로 쓰레기를 태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는 쓰레기를 태우고 난 재 등 폐기물을 야외에 방치하고 있었으며 법에 따른 대기 오염 검사를 받지 않은 곳도 12.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협의회는 특히 소형 소각로가 적절한 오염 방지 시설 없이 pvc나 비닐 등을 태우고 있기 때문에 다이옥신 오염 등이 우려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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