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영국과 노르웨이,헝가리 등 유럽 3개국 순방을 통해 104억 달러 규모의 수주와 외자유치, 해외사업공동진출에 합의했다고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이 밝혔습니다.
이 수석은 삼성 테스코의 증액투자 8억 8천만 달러 등 외국인 투자유치 41억 8천만 달러와 이란 사우스파 가스개발 7억달러 등 제3국 플랜트시장 공동진출 52억 6천만 달러, IT분야 9억 7천만 달러 등이 세일즈외교 성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수석은 국가별로보면 영국과의 경제협력이 90억 5천만 달러로 전체의 90%에 이르고 노르웨이와는 9억 6천만 달러, 헝가리와는 4억 달러 규모의 외자유치와 제3국사업공동진출에 합의를 봤다면서 이번 순방으로 유럽과의 전면적 협력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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