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시티에서 AFP=연합) 쿠웨이트가 오는 2천3년부터 여성에게 투표권과 국회의원 피선거권을 부여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알 아마드 알 사바 쿠웨이트 외무장관은 어제 관영 쿠나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다음 총선이 예정된 2천3년에 효력을 발생하게 될 법령을 내각이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바 외무장관은 의회가 여성 참정권을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해야 하는 과정이 남아있으나 국회의원들이 여성에게 정치적 권리행사 권한을 부여하는데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