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변심한 중국 동포 애인을 인질로 잡고 돈을 요구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9살 허모 씨를 인질 강도와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 3일 자신의 애인이었던 서울 가리봉동 45살 김모 씨가 변심한 것에 앙심을 품고 김 씨를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한 축사로 유인해 인질로 잡고 김 씨의 고향 후배에게 전화를 걸어 현금 천만 원을 입금시키라고 협박하는 등 김 씨를 닷새 동안 감금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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