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이 월드컵 쇼트트랙 4차대회에서 남자부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1,000m에 출전한 김동성은 1분 31초 118로 우승하며 3관왕에 올라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3,000m에서는 이승재가 금메달을 따내며 김동성에 이어 종합 2위가 됐습니다.
여자 1,000m와 3,000m에서는 최은경이 중국의 양양 A와 양양 S를 제치고 두 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종합 2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남자 5,000m계주에서 실격당했고 여자 계주는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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