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단국대학교 박물관 박성실 교수팀이 지난달 15일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에 해평 윤 씨 분묘 이장 현장에서 17세기 중엽의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 미라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굴했습니다.
목관에 안치된 미라는 10살 이하의 남자 어린이로 추정되며 신장 102cm에 머리를 따았고 치아와 손, 발톱 등이 생생하게 보전되어 있습니다.
조선중기 어린이 미라 첫 발굴
입력 2001.12.10 (17:00)
뉴스 5
⊙앵커: 단국대학교 박물관 박성실 교수팀이 지난달 15일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에 해평 윤 씨 분묘 이장 현장에서 17세기 중엽의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 미라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굴했습니다.
목관에 안치된 미라는 10살 이하의 남자 어린이로 추정되며 신장 102cm에 머리를 따았고 치아와 손, 발톱 등이 생생하게 보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