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이정민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이번 한 주 동안에는 날씨 변화가 조금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내일은 맑은 뒤 구름만 많아지겠고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비나 눈이 그치고 나면 금요일쯤에는 기온이 아주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는 한겨울 추위가 찾아오겠고 이번 추위는 다음 주 초반까지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낮은 구름들이 남부지방을 지나가면서 남해안 곳곳에 약하게 비가 내렸고 지금도 동해안지방으로는 약하게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도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계속해서 북동기류가 들어오는 동해안지방에는 비나 눈이 조금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밖의 지방은 점차 구름만 많아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7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올라가겠고 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다소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KBS 5시뉴스 월요일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